혁명2.01 베리하드/퓨리어스 노에딧/노치트
혁명에서 한번도 전쟁을 하지 않는 나라.. 아무도 신경쓰지 않는 곳이 바로 티베트입니다. 내륙지방에다 산지, 자원은 가축이 전부라서 선전포고할 위신이 아깝죠. .
그런 티베트를 한번 열강으로 만들어 보았습니다..
우선, 중국으로부터 배상금을 뜯어 냅니다. 그 과정은 가히 죽음의 행군이라고 할 수 있지요..
티베트 최초의 근대화된 사단
일단 정치개혁을 해서 입헌군주국이 되고, 많은 정치적자유를 티베트인에게 허용하였습니다.
그 다음 옆에 붙어 있는 소국들을 병합하고, 마지막으로 아프카니스탄을 합병하였습니다.(분할점령은 베드보이 때문에 ..) .. 이제 티베트는 2000만의 인구대국으로 성장하였습니다. 그리고 이제 크림전쟁을 준비합니다. 오스만 독립보장 않하고 그냥 페르시아 침공했습니다. 그러니 러시아가 선전포고 하더군요. 그냥 러시아무시하고 페르시아합병한다음 바로 속국으로 만들었습니다. 러시아와는 그냥 평화협상하고..내륙국가니까 올때가 없어서...
아프가니스탄 합병
페르시아침공과 합병
이제 위신이 남으니 100이상은 필요없음..나머지로 러시아국경에 있는 나라 땅 뺏고,(러시아랑 국경인접).. 중국으로부터는 텐진을... 이제 크림전쟁을 구경하며 러시아수도점령군을 차출하였습니다.
프러시아가 엄청난 위력으로 러시아에게서 폴란드지방과 발트3국영토일부를 빼았았고, 영국,프랑스,사르데냐,스웨덴은 별 소득은 못보고 종전했습니다. 그때 러시아에 대기하고 있던 우리의 티베트군은 러시아수도를 점령해서 러시아를 속국화하고, 러시아의 영토와 배상금을 얻어내었습니다. 베드보이는 치솟았지만 위신도 대폭하락 (평화조약기간) 대가는 만족스러웠습니다..
러시아는 이제 티베트속국..
이제부터는 탄탄대로는 아니었지만 나름 할만 했습니다. 중국속국화해서 기술교환으로 나폴레옹식사고와 자유무역을 얻은 다음.. 영국이 중국에게 전쟁걸어서 참전.. 영국령인도로 진출해서 영국방해해서 중국과 화이트피스.. 펀잡도 독립시켜 주었으나(반란지역을 고립시키니..) 나중에 다시 합병됨..
그래서 티베트는 공업화에 주력 시멘트공장들(인구 좀 있으면 무조건 시멘트공장)과 와인공장1개, 직물공장1개로 업그레이드 시켜 가면서 공업화에 주력하였고, 티베트 정당이 매우 괜찮은 거라 보호무역,풀시틴즈,방임주의 라서 만족해 가면서 돈을 축적.. 보병4사단이 지원을 해주어서 추가 생산할 경기병은 겨우 45사단 (이런..) 맨파워 부족으로 중국의 지난을 먹고, 적자보면서 한번에 생산 .. 마침내 티베트는 근대국가로 진입하였고, 달라이 라마와 티베트 국민들은 만세를 외쳤다..
군사수치가 15만 되었어도 진작에 근대국가가 되는 건데..
아시아 2번째 근대국가
근대화이후에도 티베트는 기술이 부족하였다. 그래서 중국을 다시 속국화하여 지난을 대가로 기술을 받아내었고, 그후 다시 지난과 여러 영토를 빼았았다. (지난을 주로 않할려는 것도 있었음..)
그리고 유럽의 상황을 보니 도저히 티베트가 들어갈 곳이 없었다. 미칠듯한 독일의 포스가 전 유럽을 휩쓸고 있었고, 남은 국가들도 벨기에를 제외하고는 막강했다..(벨기에는 프랑스에게 한번 밀림..)
그리하여 중동을 티베트는 먹기로 하고, 중동 진출을 하였으며, 예비군을 증강하고, 영국과의 국경에 많은 사단들을 배치하여 국방을 튼튼히 하였다. 티베트는 날로 성장해 갔으며, 군사와 위신에서는 이미 열강의 수준이 되었으며, 산업도 중국개발이 완료되면 가뿐히 성장할 것이다..
열강진입후의 티베트
아시아
중동
일본과의 치열한 7-8위 다툼.. 누가 아시아의 맹주국가인가.. 페르시아는 언제 동맹에서 나간거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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